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초등 2학년부터
생존 수영 수업이 의무화된 가운데
경북교육청이 이달부터 만 5살 원아들에 대한
유아 생존 수업을 시범 운영합니다.
시범 유치원은
도내 공립과 사립유치원 45곳이 선정됐습니다.
이들 유치원에서는 내년까지 원아 1,712명에게
연간 최대 7시간의 생존 수영 수업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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