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공무원 증원 조례안 등
2개 조례안이 도의회 상임위 심사에서
통과가 보류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서기관 2명과 소방공무원 등
504명 증원과 관련 기구 개편 조례안을
제출했지만, 도의회 기획경제위는
정확한 조직진단 없이 도지사 취임 1년 만에
기구 개편을 세 차례나 요청한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한편, 상임위에 출석한 도 기획조정실장이
조례안 보류에 불만을 표시하면서,
일부 의원들과 마찰을 빚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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