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쓰레기 없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이번주를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으로
지정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전국 11개 지방해양수산청과
지자체, 해양환경공단 등이
만 3천여명을 투입해 전국 연안에서
해양쓰레기 수거에 나설 계획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연간 15만 여 톤의
해양쓰레기가 발생하고 있고,
수거되는 것은 이 가운데
8만여 톤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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