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 중리
구미국가산업3단지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2채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12억 5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33대, 포크레인 2대와
진압대원 등 280여명을 투입해
3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불이 난 공장은 이어폰 완제품 검수 공장으로, 각종 기자재에 불이 옮겨붙으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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