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경북 관광홍보사무소가 일본 고베에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홍보사무소는 고베가 속한 일본 효고현과
오사카 현지인들에게 경주, 안동 등
경북 주요 관광지 정보를 알리고 관광상품도
직접 소개할 예정입니다.
앞서 경상북도는
경북 여행 안내서를 출간한 일본 작가
'야스다 료코' 씨를 홍보대사에 위촉하는 등
한국 지역문화에 관심이 높은 일본인들을
상대로, 여행홍보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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