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이 신규 양수발전소 후보지에
들지 못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부지 적정성과 환경성,
건설 적합성, 주민 수용성 등을 평가한 결과
충북 영동과 강원도 홍천, 경기도 포천,
세 곳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봉화군은 한수원이 실시한 전화 여론 조사에서
주민 응답률과 찬성률이 낮아 주민 수용성
항목에서 낮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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