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문화유산 보존체계 바꾼다

김철승 기자 입력 2019-06-13 11:34:42 조회수 1

문화재청은 국보와 보물 등
지정문화재 보호에 치중한
문화유산보존 체계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앞으로 20년간 추진할
'6대 핵심 전략'을 통해
비지정 문화재가 소홀하게 취급되지 않도록
보존체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또 매장문화재 지표조사에 국비 부담을 늘리고
2022년까지 국가가 지정한 모든 목조문화재에 방재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영남대로 등 조선 옛길 10곳에
의미를 부여해 보존 관리하고
울릉도와 독도 등 6개 권역의 해양 유산에 대한
연구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