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의 한 도로에서 대형 유조차가 뒤집혀
6시간 넘게 방제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구미시 옥성면
한 도로에서 27톤 유조차가 뒤집혀
폐유가 유출돼
환경당국이 환경대응차와 굴착기 등을 투입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구미시는 유조차가 굽은 도로를 달리다
차량 결함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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