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소병철 법무연수원 석좌교수를
제4대 원자력안전 옴부즈만으로 위촉했습니다.
원자력안전 옴부즈만은 지난 2013년부터
원전 부품 시험 성적 위조 사건을 계기로
원자력 산업계 비리의 제보 채널을 강화하고, 제보 내용에 대한 조사를 수행하기 위한 제도로
백 15건의 각종 비리 제보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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