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세 등 각종 과표의 기준이 되는
공시지가가, 경북의 경우 작년보다 6.4% 상승해
전국 평균 8.03%보다 1.6% 포인트 낮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일주도로가 개통한 울릉군이
13.5% 상승해 공시지가가 가장 많이 뛰었고,
백두대간 수목원와 봉화댐 사업의 영향을
받은 봉화군이 11.48%로 뒤를 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 같은 내용의 올해 1월 1일자
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하고 7월 1일까지
이의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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