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부터 하늘이 흐려지더니
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오늘 아침도 우리 지역은 하늘에
짙은 구름이 가득 찬 가운데
대구·경북에는 약하게 비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이번 비는 5mm 미만으로 양이 많지 않겠고,
오전 증 차차 그치면서
낮부터 하늘이 다시 맑아지겠습니다.
또한, 비의 양이 적고 다시 맑아지면서
우리 지역에 내려져 있는 건조주의보는
더욱 확대발효될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오늘 더위 걱정은 없습니다.
아침 기온 살펴보면,
대구는 14도, 안동도 14도로
하루를 시작하고요,
낮 기온은 대구와 안동 모두 24도에 그치면서
어제보다 약 5도 정도 기온이 떨어지며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은 기압골에서 벗어나
중국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으면서
아침에는 날이 흐리다 낮부터
점차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대구의 이 시각 기온 14도, 청도 13도로
출발합니다.
낮 기온은 대구 4도, 청도 22도로
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문경의 아침 기온 14도, 구미 16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문경 24도, 구미도 24도에
그치겠습니다.
안동의 현재기온 14도, 영양 14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낮에는 안동 24도, 영양 25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낮겠습니다.
울진의 아침 기온 17도, 낮 기온 24도 예상됩니다
.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m로 일겠습니다.
이번 주말동안에는 우리 지역
차차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또다시 초여름 더위가 느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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