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경북에서 여름철 물놀이 사고로
17명이 숨졌으며 이 가운데 학생은 여섯명인
것으로 집계 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도와 교육청은
여름 물놀이철을 앞두고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합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8월 말까지
도내 물놀이 위험구역에
안전관리요원 3백 40여명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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