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대구·경북 정치권 인사들도
김해 봉하마을 추도식에 참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남칠우 시당위원장이
당직자와 함께 행사장을 찾았고
민주당 경북도당은 허대만 위원장 등
100여 명이 봉하마을 추도식장을 찾았습니다.
장태수 위원장을 비롯한 정의당 대구시당
당직자들도 봉하마을을 찾아 추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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