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주변해역 퇴적토에 사는 해양미생물에서 항암효과가 있는 신물질 3종이 발견됐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신희재 박사 연구팀은
독도 해양미생물이 대장암과 위암 신장암 등
여섯 종류의 암에 대해 항암효과가 있음을
밝혀 냈습니다.
해양과학기술원은
신물질 활용가능성과 상용화 등에 대해
추가 연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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