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패션디자이너
고 이영희 선생의 1주기를 맞아
'이영희 기증 복식, 새바람' 특별전이
국립대구박물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이영희 선생은 40년 동안 한복의
일상화에 헌신해 지난해 금관문화훈장을 받았고
고인의 뜻에 따라 유족들이
8천점이 넘는 의상과 소품을
국립대구박물관에 기증했습니다.
국립대구박물관은 개관 25년 만에
관장 직급이 4급에서 2급 수준의
고위공무원으로 격상돼
기관장 직급승격 기념행사도 같이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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