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은 울릉도 등
섬을 오가는 선박의 건조 비용을 국가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해운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에는 총톤수 2천톤 이상의 선박이
도서지역을 운항할 경우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박 의원은 울릉군이 전천후 여객선이 필요해
대형 여객선에 백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조례까지 만들었지만, 경제성이 낮아
응하는 선사가 없어 이같은 개정안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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