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작가 권정생 선생 귀천 12주기 추모 행사가
권정생 동화나라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에 열린 추모 행사에는
지난해 5월부터 1년 간 발간된 권정생 작가의
신간을 영정에 올리는 도서 헌정식과
제 10회 권정생 문학상 수상작인
표명희 작가의 장편소설 '어느 날 난민'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몽실언니 도서지원사업' 선정처로 뽑힌
안동 7주공 마을문고, 서울 로즈빌도서관,
아시아 난민교육후원회 등 4곳에는
4백 권의 책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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