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포항 지진 피해 특별법 제정 청원과 관련해 "국회 차원에서 법 제정을 추진하면
정부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성천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은
오늘 SNS방송을 통해
정부 추경안에도 피해지원 예산
천 백억원이 담겼다며,
추경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신속하게 지원이 가능하고
국회 논의 결과에 따라
추가 지원도 검토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열발전 터를
안전하게 복구하고 관리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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