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제 도입과 관련해 전국 11개
광역 시·도의 시내버스가
내일일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지만,
포항과 경주 등 경북은 정상 운행합니다.
경북에서 3백인이 넘는 사업장인
코리아 와이드 포항은 올해 7월 1일부터
주당 52시간제가 적용되는데,
지난해 9월 경북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안을 받아들여 파업이 철회됐습니다.
또 경주 등 나머지 경북 지역 시군 업체들은
내년 1월 1일부터 주 52시간제가 적용돼
이번 파업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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