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포항지진을 촉발한 지열발전소 폐쇄를
이달 안에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상북도는 도의회 현안보고 자리에서
"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열발전소 폐쇄를 결정했고 주관사인 넥스지오도 이의신청을 하지않아 산자부의 폐쇄 승인 절차만 남겨둔 상황이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산자부가 발전소 폐쇄를 승인하면
지열발전소 사업은 공식 중단되고
현장 시설물과 주입된 물을 제거하는
'물리적인 폐쇄' 작업도 속도를 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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