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의 관장 직급이 개관 25년 만에 현재 4급에서 중앙부처 실국장급인
2급 수준 고위공무원으로 격상됐습니다.
대구박물관은 이번 직급승격과 함께
소장품 관리와 지역 문화행사,
박물관교육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학예연구사를 2명 증원해 27명으로 늘립니다.
대구박물관은 시설 규모가 1만 5천㎡로
국내 박물관 중 2위이고,
소장품 규모는 1위로 17만 6천점입니다.
국립대구박물관은 오는 17일
고 이영희 기증복식특별전 개막과 함께
직급 승격 기념행사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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