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는 바람이 강해도,
낮에는 따끈따끈한 햇살에 기분이 참 좋습니다.
어버이날인 오늘은 가끔씩 구름은 끼겠지만,
대체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고요,
아침 기온 살펴보면,
대구 9도, 안동 6도, 영천 6도로
출근길 다소 서늘하지만,
낮에는 대구 25도, 안동 23도,
영천은 26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더욱 따뜻해지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무척 크게 벌어지기 때문에
스카프 등으로 잘 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강한 햇살로 인해
대구·경북 전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확대 발효되었습니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기 때문에
메마른 대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요,
여기에 자외선 지수도 높을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곳곳에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대구의 현재기온 9도, 고령 4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낮 기온은 대구와 고령 모두 25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문경의 아침 기온 6도, 김천 3도로
출근길 서늘합니다.
낮에는 문경 24도, 김천 23도로
평년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안동의 이 시각 기온 7도, 예천 5도로 출발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안동 23도, 예천 24도로
날이 따뜻하겠습니다.
경주의 아침 기온 7도, 낮 기온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3m로 일겠습니다.
이번 주는 파란 하늘에
높은 낮 기온이 이어지며
따뜻한 날씨를 계속 느낄 수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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