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돼지고기 소비국인 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면서
국내 돼지고깃값도 들썩이고 있습니다.
축산유통 종합센터에 따르면
올해 4월 평균 돈육 대표가격은 ㎏당
4,571원으로 3월 평균가인 3,906원보다
17%가량 올랐습니다.
업계에서는 대형 유통업체들의
수입산 돼지고기 재고 물량이 떨어지는
보름에서 한 달 뒤부터 돼지고깃값 인상 추세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