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모내기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이철우 도지사는 오늘 봉화군 봉성면을 찾아
마을주민들과 약 천여평 논에 일품벼 모를 심고 한 해 풍년을 기원했습니다.
도내 모내기는 경북북부에서 시작되는데,
올해 도내 모내기 계획 면적은 약 9만 헥타르로
작년보다 7% 가량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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