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내일부터 사흘동안
주요 전시회를 무료로 개방합니다.
대구미술관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미국현대미술의 거장인 '알렉스 카츠'의
개인전과 대구의 대표적인 원로작가 '전선택' 회고전, 3.1운동 이후 대한민국 100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1919년 3월 1일
날씨 맑음'전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또, 5일 어린이날에는
어린이 동반 가족 100팀의 예약을 받아
가족의 사랑을 주제로
전시회를 연계한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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