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경북 요양보호사협회를 통해
진행하던 요양보호사 권익 지원 사업을
올 해 부터 중단합니다.
경상북도 감사관실은 최근
경북 요양보호사협회를 감사한 결과,
2015년 이후 3년 간 지급된 보조금
4억 9천만 원 중 70%인 3억 4천여 만 원이
법에서 금지한 각종 인건비로
부당하게 지출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담당 공무원 두 명을 징계하고
지난해 협회와 맺은 5년 간의 위·수탁 계약도
해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