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에서 교회와 아파트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119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30분쯤 119에
"문경 6개 교회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문자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했지만 폭발물을 찾지 못했습니다.
어젯밤에도 "아파트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문자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지난 달 10일에는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경찰은 해외IP를 통해
허위신고가 들어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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