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포항을 인수한 기업이 3, 4월에
재취항하겠다고 밝혔지만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베스트에어라인 강신빈 부사장은
지난해 12월 기자회견을 열고
"항공기 계약이 성사 단계이고 자금계획에도
문제가 없어 보잉사의 737-700과
800 기종 6대를 순차적으로 들여오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임금 체불로 직원 대다수가 사직한데다,
신규 항공기도 도입되지 않고 있어
포항시는 정상화가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