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부터 경북의 특색을 갖춘
사회적경제 소셜문화관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소셜 문화관광은
현지인이 운영하는 숙소를 이용하고
지역의 특색있는 곳을 체험관광하는
공정여행의 개념으로 지역사회와 관광객이
상생하는 착한 여행을 말합니다.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일본 유한회사와
경북사회적기업종합상사,35개 사회적경제기업을
참여시켜 주체별로 역할을 분담해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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