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대구 4·16연대는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내일까지 세월호 추모 분향소를 운영합니다.
내일은 천주교 대구대교구 성모당에서
5주기 추모행사가 열리고,
모레는 계성중학교에서 세월호 연극이
공연됩니다.
안동에서는 내일 오전부터 문화의 거리에서
세월호 추모 분향소가 운영되고
구미역과 영주역 광장에서도
내일 저녁 시민 추모제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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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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