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독도박물관은
지난 1960년대 주한 미공보관의 영화장교인
험프리 렌지가 울릉도를 소재로 촬영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올 연말까지 상영합니다.
상영 영화는 울릉도 최초 의사인 이일선 씨의
의료활동과 당시 주민 생활상을 담은 두 편으로
의식주와 관혼상제, 생업, 손꽁치 잡이 등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독도박물관은 이와 함께
주제별 편집 영상 8편과
험프리 렌지를 소개하는 자료도 전시하고,
작품 해설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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