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음주단속 경찰관에게
오물을 던지고 달아난 혐의로 45살 A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8일 오후
음주 측정을 요구하는 경찰관에게
오물을 던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음주운전으로 다섯 차례 적발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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