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이달 말 15일 끝나는
산림청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이
이달 말까지 연장됐습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4월 산불위험지수가 '높음' 단계를 유지하고
산림 내 연료 수분 함량도 10% 이하로
전국이 산불에 취약한 상태가 지속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산림청과 관계 기관은
임차 헬기의 협업을 강화하는 한편,
군 사격훈련 통제와 주민들의 소각행위 자제를
당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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