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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원 제명 불복 소송에 비난 쏟아져

이정희 기자 입력 2019-04-10 10:48:07 조회수 1

해외연수 도중 가이드를 폭행하는 등
추태를 부려 제명된 박종철, 권도식
전 예천군 의원 2명이 법원에 제명 처분 취소 소송과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데 대해
비난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예천군의회 홈페이지에는 반성 않는 태도에
분노한다는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언론사와 포털 사이트 기사 댓글과 SNS 등에도
이들을 성토하고 예천 농산물을 불매하자는
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예천군의회는 해외연수 파문 이후
처음으로 오는 19일부터
추가경정예산을 다룰 임시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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