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양경찰서는
지난달 17일 영덕 축산항에서
기름이 포함된 배 밑바닥, 선저 폐수를
불법으로 배출한 28톤급 선박 H호를
적발했습니다.
해경은 CCTV 자료를 확보하고
계류 선박들의 기름 시료를 채취해,
배의 특성에 따라 기름의 성분이 바뀌는
이른바 유지문 분석을 통해
20일 만에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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