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13부동산대책 이후
경북지역 아파트 10곳 중 7곳 가까이가
가격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직방이 지난해 9.13 조치 이후
8개월간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경북지역은 거래 가격이 떨어진 아파트가
68.2%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6번째로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반면 서울은 92.7%, 경기 61.7%,
인천은 53,7%가 오른 가격으로 거래돼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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