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열린 경주 벚꽃축제에
역대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주시는 지난 3일부터 5일 동안
경주 벚꽃축제에 64만여 명이 방문했고
하루 관광객 기준으로 12만 8천여 명이 찾아
지난해 9천여 명보다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주시는 올해 축제가
벚꽃 개화기에 맞춰 이뤄졌고
이색적인 프로그램과 공연을 비롯해
관광객 체험 행사를 늘린 것이
관광객이 늘어난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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