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공사장에서 용접 불티에 의한 화재가
하루 한 번꼴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5년 동안 건축 현장 용접 도중
불티로 인한 화재는 1800여 건,
1년 평균 364건으로 20명이 숨지고
268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용접 불티가 스티로폼 등 단열재나
합성수지류 등에 옮겨붙은 경우가 많았는데,
소방당국은 이런 경우 시간이 흐른 뒤에도
불이 붙는 경우가 많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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