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학진흥원이 추진하는 '이야기 할머니'
모집 경쟁율이 5대 1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제11기 이야기할머니 지원서 접수 결과
330명 선발에 1,759명이 지원해
전국 평균 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서울이 7.6대 1,대구가 8.4대 1의 높은
경쟁율을 보였습니다.
이야기 할머니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전국 권역별로 선발면접이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오는 30일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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