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치러진 4.3보궐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문경시의원 선거구 2석을
모두 차지했습니다.
나 선거구에는 서정식 전 문경 학원연합회장이 득표율 57.2%로 무소속 신성호 후보를 제쳤고,
라 선거구에서는 이정걸 전 농협 함창지점장이
당선이 됐습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42.2%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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