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방문 20주년을 맞아
안동지역에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이
추진됩니다.
안동시는 이달 말
영국 여왕 방문 20주년의 해 선포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 14일에는 여왕과 생일이 같은
4월 21일생 93명을 모아 20년 전 생일상을
재현합니다.
이 자리에는 여왕의 차남 앤드루 윈저 왕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영국 왕실문화와 안동의 양반문화를 다루는
관광포럼을 개최하고
여왕이 다녀간 지역을 돌아보는
여행 상품도 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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