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올해 새뜰마을사업 공모에
경북에서는 16개 마을이 선정됐습니다.
예천 독양·공덕리, 의성 학미·덕미리,
영양 무창·상청리 등 13곳이 농촌형,
안동 태화동, 영주 가흥1동, 문경 점촌1동
3곳이 도시형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들 마을에는 한 곳당 50억 원씩
모두 368억 원으로 최대 4년간 주민이
최소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슬레이트 지붕과 재래식 화장실을 개선하고
공동화장실, 소방도로, 상하수도 등
생활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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