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진 피해배상 및 지역재건 특별법’
제정을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의한
국민이 7만명을 넘어 섰습니다.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국민청원에는
주말 사이에 2만 명 이상이 더 참여하는 등
지역 주민들과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동안 페이스북과 트위터, 네이버 등의
계정으로만 참여가 가능했지만 어제부터는
'카카오톡' 계정을 통해서도
청원 참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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