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역 변호사 9명이
지진피해 공동소송단을 꾸려 각자 사무실에서
소송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공봉학 변호사 등 지역 변호사 9명은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소송비를 3만원으로 낮추고,
성공 보수는 배상 금액의 5%로 책정했습니다.
소송단은 포항지역 주요 인사와
지진 피해 주민 등 100명으로
지진으로 입은 정신적 피해에 대해
국가가 1인당 천만원씩 10억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먼저 제기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