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실내 먼지를 줄이는 데 식물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밝혀냈습니다.
4년 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초미세먼지를 없애는 데 효과적인 식물은
식물의 잎 뒷면이 주름진 형태인
파키라, 백량금, 멕시코소철, 박쥐란, 율마 등
5종입니다.
초미세먼지가 나쁨을 보일 때
실내에 이같은 종류의 화분을
3개에서 최대 5개를 두면 4시간 동안
20%의 미세먼지가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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