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시청자위원회는
오늘 월례회의를 열고 최근 지역 복지재단의
비리와 어린이집 교사의 아동학대 사건을
뉴스데스크가 비중있게 다루고 있고,
이로 인해 자치단체와 관련 기관들이
대응체제를 만들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최근 대구MBC 뉴스를 SNS를 통해서 다양하게 홍보하고 있는데, 다양한 계층이
접근할 수 있도록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획으로 SNS 보도를 확대해야 한다고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