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수돗물 만 8천 톤을 몰래 빼돌려
자신의 외양간에 쓴 축산 농업인 61살 A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자기 집 수도계량기에 밸브를 설치한 뒤
외양간까지 관을 묻어 수돗물 1만 8천여 톤을
불법으로 써오다가
유수율이 크게 떨어진 점을 조사하던 군청에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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