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국회와 청와대를 방문해
'포항 지진 특별법'이 빠른 시일 안에
제정될 수 있도록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강덕 포항시장,
박명재, 김정재 국회위원은
오늘 오전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
5명을 잇따라 만나 '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장과는
오찬을 함께 한 뒤, 오후에는 청와대에서
강기정 정무수석, 김수현 정책실장을 면담하고
지진 후속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한편
통합신공항 최종 이전부지 조기 선정 등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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