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정서적 위기학생에게
정신과 자문을 지원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7년부터
도내 23개 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
인근 정신과 전문의를 자문의로 위촉해
지난해만 163건의 상담을 실시했습니다.
올해는 'Wee닥터' 사업을 시작해
정신과 의원과 접근성이 떨어지는 울릉도와
산간벽지쪽 12개 지자체의 학생들에게
태블릿PC를 활용한 화상 상담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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