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역 사회적 기업의 판로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경북도는 지난 2016년
사회적기업 종합상사를 만들어
지난해 판로지원 실적 110억원을 달성했고
올해는 사회적기업 뿐만 아니라
마을기업 등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대기업 연계 협력사업을 늘리고
우체국 쇼핑몰에 '경북 전용관'을
설치하는 한편 중국과 베트남 등 해외시장도
개척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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